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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부산 | 글·사진 채지형 여행작가 새벽 5시28분. 강릉역을 떠난 ITX-마음 1250 열차가 어둠을 가르며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2025년 1월1일 개통한 동해선 열차는 한반도의 등줄기를 따라서 남쪽\n', '"아이폰 열풍은 옛말"…中 시장서 3위로 추락한 애플, 1위는 어디?\n',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결혼 1주년을 맞아 지인들과 럭셔리한 파티를 즐겼다. 6일 이다혜는 "해븐의 결혼1주년+연애9주년+(아직도 안 끝난) 생일 파티를 한 번에! 즐거웠어요! 다들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럭셔리한 루프탑에서 흰색 옷을 맞춰 입은 이다해와 세븐 부부가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노래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다 입을 맞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는 함께 파티를 즐기고 있는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인들 역시 모두 흰색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은 채 맛있는 음식과 샴페인을 즐기고 있다. 같은 날 세븐 역시 "헤븐"이라는 글과 함께 \'1st wedding anniversary\'라며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했다. 세븐은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1년\'을 선곡해 배경 음악으로 넣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해 5월 6일 8년 열애 끝에 가수 세\n', '가수 인순이가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설립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이하 \'회장님네\')에서는 인순이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인순이는 \'전원일기\'를 보고 싶어서 방문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히며 "연락에 주저 없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5년여 만에 만난 김수미와 인순이. 하나도 안 변하고 더 젊어졌다는 김수미의 말에 김용건은 "이제 40대 후반이죠?"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어 김수미는 토속 입맛인 인순이를 위해 "촌스러운 반찬을 해주겠다"고 포부를 드러내며 반가움을 표했다. 일복으로 환복한 인순이는 김용건, 이계인과 함께 모종 심기를 시작했고, 두 사람은 처음인 인순이를 하나부터 열까지 극진히 챙겼다. 김용건이 농사 경험이 있는지 묻자 인순이는 "완전 시골에서 자랐다. 농사도 해봤고 한탄강이 있어서 물고기도 잡았다"고 추억했다. 가을이면 고구마 이삭줍기를 하기도 했다고. 그런가 하면, 김용건은 인순이가 강원도에 설립한 학교를 언급했다. 인순이는\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