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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한미 관계의) 가교 역할이 되거나 국익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용진 회장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n', "2025 부동산 시장 '공급 부족 시대' 개막…공급 절벽에 초양극화 심화\n", '개그우먼 홍윤화가 재치 있는 예능감을 뽐냈다. 홍윤화는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개그맨 후배 신윤승 집들이 현장에 방문했다. 홍윤화는 신윤승의 집들이 선물로 가득 채운 수레를 끌고 들어오며 등장부터 큰 손을 인증했다. 개그우먼 후배 조수연은 힘들었던 개그맨 지망생 시절 매년 1월 1일마다 후배들에게 떡국을 만들어줬던 홍윤화의 미담을 이야기했다. 홍윤화는 “내 떡국은 고깃국에 떡 고명이 올라간 느낌이다”면서 “떡국에는 한우만 사용해 재료비만 30만 원을 썼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어릴 때부터 돈 많이 벌면 나누면서 살아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다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홍윤화 표 집들이 선물 개봉식이 이어졌다. 홍윤화는 수건부터 샴푸, 휴지 등 혼자 사는 사람에게 필요한 생필품들을 잔뜩 풀어놓았다. 또한 라면, 캔 참치까지 실용성 넘치는 식료품들도 끊임없이 홍윤화의 수레에서 쏟아졌다. 박명수는 "나도 필요해"라면서 홍윤화의 센스와 정성에 감탄했다.\n', '붐이 조기 퇴근을 했다. 6일(월)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기,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에서는 안정환과 김대호가 섬에서 아침을 맞았다. 이날 무인도 호텔의 임직원 김대호는 “왜 이렇게 몸이 아파요”라며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했다. 안정환은 “너 머구리해서 그래”라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윤태진은 “어? 왜 둘밖에 없어요?”라고 의문을 표했다. 그러자 붐은 “아이가 태어나 산후조리원에 있어야 해서 먼저 나갔다“고 설명하며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셰프 이연복은 식재료 고민에 안정환, 김대호보다 한발 앞서 바다를 찾았고, 낚시를 좋아하는 손님과 함께 감성돔을 잡는데 성공했다. 한편 ‘섬통령’ 안정환이 무인도 폐가를 고쳐 시청자를 초대하는 ‘0.5성급 무인도 체크인 리얼리티’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