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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가 혼란스럽다고? 한국을 보라”\n', "[날씨] 포근한 '대한'‥중부 가끔 비·눈\n", '하하가 전소민과 환상 호흡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역도선수 박혜정, 유도선수 김하윤, 배우 최다니엘과 1년 만에 돌아온 옛 멤버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게임은 \'피지컬 퀴즈\'로, 헬스 기구 40㎏을 당긴 채 정답을 맞혀야 하는 게임이었다. 전소민이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무게추가 떨어지며 그사이에 있는 생크림이 터져 하하의 얼굴에 튀는 상황이었다. 하하는 전소민에게 "오늘 이것 못하면 나한테 맞는다"라며 경고했다. 전소민은 첫 문제에서부터 정답을 말했지만 무게추를 떨어뜨리며 정답으로 인정받지 못했고 하하는 생크림 봉변을 당했다. 이어 다음 문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무게추를 연속 세 번 떨어뜨리며 하하의 얼굴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이에 하하는 격분하며 "똥멍청이야, 너 일부러 그랬지"라고 말하며 전소민을 응징했다. 이 둘은 1년 반 만에 실제 남매 같은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n', "데뷔 10주년을 맞아 뭉친 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히트곡을 총망라한 무대로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 이와 함께 해체설을 일축하고 영원을 약속했다.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그룹 여자친구 10주년 단독 콘서트 '시즌 오브 메모리즈'(Season of Memories)가 진행됐다. 여자친구가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나는 건 지난 2020년 연 온라인 콘서트 이후 약 5년 만이며 쏘스뮤직과 계약 종료 후 4년 만이다. '시즌 오브 메모리즈'는 여자친구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인 '시즌 오브 여자친구'(Season of GFRIEND)가 개최된 올림픽홀에서 열려 의미가 남다르다. 여자친구의 데뷔 10주년에 걸맞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 원년 스태프들이 다시 뭉쳤다. 이들은 여자친구가 쌓아온 서사, 추억과 밀접하게 연결한 공연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여자친구의 대표적인 두 콘셉트 '파워 청순'과 '격정 아련'이 1, 2부로 나뉘어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가\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