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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미국 親가상자산 정책, 시장 성장 이끌까\n', '상반기 레지던트 9220명 모집에 199명만 지원… 특례 안 통했다\n', '붕어빵 사장이 고민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SNS에서 화제인 붕어빵 사장이 등장했다.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의뢰인은 프리랜서 모델로 일하며 올겨울부터 붕어빵 장사를 하고 있다고. 그는 "붕어빵 장사를 시작하면서 배우 정해인 닮았다는 얘길 많이 들었다"고 하며 해당 영상 조회수가 4천만 뷰 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뢰인은 "많은 사랑을 받게 되니 사업을 확장해야 할지 하고 싶었던 모델이나 배우에 도전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하며 현재 영상이 퍼지며 줄을 서는 사람이 많지만 불법 영업으로 신고당해 장사를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수근은 "두 마리 토끼는 못 잡는다. 요즘 같은 시대는 한쪽에 집중해도 될까 말까다"고 하며 "방송 쪽에 관심이 있다면 카페를 정리해야 한다. 반대로 사업에 더 관심이 있다면 본업인 카페에 충실하는 게 맞고 모델은 아르바이트 정도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결단은 본인이 내리는 거다. 나가면 키 크고 잘 생긴\n', '‘원경’ 차주영이 이현욱의 마음을 확인하면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원경’(극본 이영미, 연출 김상호)에서는 원경(차주영)이 자신을 염탐한 채령(이이담)을 죽이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원은 원경의 품 속에서 칼을 꺼내 “내가 널 살릴 방법은 이것이다. 죽진 않을 것이지만 죽은 듯이 살거라”며 영실을 찔렀다. 큰 충격에 빠진 원경을 뒤로하고 자리를 떠난 이방원은 “내겐 이미 죽은 여인이다”라며 손에 묻은 피를 닦았다. 영실은 다행히 목숨은 건졌으나 향후 임신은 어려울 것이라는 어의의 진단에 오열했다. 이 소식을 들은 원경은 영실을 찾아가 “이러고 누운 걸 보니 내 손으로 죽일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였나 싶다. 처음부터 네 존재를 한 남자에게서만 찾으려 했다. 해서 이리 된 것”이라고 꼬집었다. 채령은 이 소식을 듣고 “이 사태를 주상 전하와 중전 마마의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복잡한 마음에 잠행을 나온 이방원은 넓은 농토에서 쓰\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