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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큰 성형수술 5번, 갈비뼈 제거도 앞둬"… 중국 래퍼, 아주 행복하다는데?\n',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 사이에서 본사가 받은 차액가맹금의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고등법원이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부당이득 반환 청구의 소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린 후 치킨,\n', '배우 장신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20일 개인 채널에 ‘소소한 기억들과 추억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신영의 과거와 근황을 담은 모습이 담겨 있다. 장신영은 여행을 떠난 듯한 모습부터 집에서 촬영한 셀카, 일상을 담은 소소한 모습까지 공개했고, 근심이나 걱정 없어 보이는 밝은 미소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또 사진 한쪽에는 아들로 보이는 인물이 담겼으며,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장신영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던 중 강경준과 재혼을 했다. 이들 부부는 둘째 아들을 낳은 후 화목한 가정을 이뤄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고소인은 강경준이 자신의 아내 A씨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강경준은 불륜 사실을 부인했으나,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이후 장신영은 개인 SNS 및 방송을 통해 가정을\n', '뉴스엔 유경상 yooks@ 한식대가 심영순이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1월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한식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출연해 이만기, 박술녀, 박군을 초대했다. 심영순은 서울 아파트에서 용인으로 2년 전에 이사를 하며 전원생활을 시작했다. 주방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릇장. 박군이 “사실 이게 제일 궁금했다. 어떤 그릇을 쓰실까”라며 다양한 그릇이 정리된 그릇장을 보고 놀랐다. 주방 옆 복도를 따라가면 나오는 심영순의 방에는 60년도 더 된 고가구가 눈길을 끌었다. 침대 옆 문을 통하면 남편 방과 연결됐고 이만기는 “각방을 쓰시네? 각방이지만 한방이네”라고 반응했다. 66년차 부부인 심영순의 남편은 6.25 참전 용사로 심영순과 성만 다르고 이름이 같았다. 장영순이란 이름을 알고 박술녀가 “천생연분이다. 신기하다”고 놀랐다. 박군은 “박물관에 온 것 같다. 미술관, 박물관 같다”고 감탄을 거듭했다. 계단을 오르면 아담한 서재가 나왔고, 서재\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