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본문
['[영상] 트럼프 “미국 최우선…단 하루도 이용당하게 두지 않을 것”\n',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각)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MAGA'(마가·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구호와 함께 45대 대통력직에서 물러난지 4년 만이다. 트럼프는 취임 일성으로 미국\n", '배우 권상우가 손태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권상우 이이경 황우슬혜 {짠한형} EP. 76 동엽신도 손절한 혼돈의 만취 팀워크! 누가 먼저 삐져서 집에 가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권상우에게 "몇 살 때 결혼했냐"고 물었다. 권상우는 "33살 때 했다"고 답하며 "총각 배우로 사랑받은 시간이 6~7년이고 결혼 16년 차다. 유부남으로 활동한 시간이 훨씬 길다"고 말했다. 정호철이 "배우끼리 결혼한 것 중 선두주자 아니냐"고 묻자 권상우는 "그렇다. 그때 팬들도 상실감을 많이 느꼈고 돌아선 팬도 많고, 약간 이슈가 되긴 했다. 적당한 시기에 결혼해 적당한 시기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도 큰 행복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에 이이경은 "제가 형님 만나고 결혼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커진 게 형님이 다시 태어나도 형수님 만날 거고 촬영장에서 맨날 따님 영상을 매일 본다. 거의 가족이라는 울타리에 젖어 살고 있다.\n', '가수 이상은이 ‘친구와 갈 데까지’ OST로 진한 이별 감성을 안긴다. 오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상은이 참여한 웹툰 ‘친구와 갈 데까지’ OST ‘그대 떠난 후’가 발매된다. ‘그대 떠난 후’는 이별 후에도 매일 선명하게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과 추억을 그리워하는 한 사람의 슬픔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이렇게 그대 향기는 멀어져 가도/잊히지 않는 그대가 난 더욱 그리워져/우리 좋았던 그때로 돌아갈 수 있나/나를 사랑했던 그대에게로 없었던 일처럼’와 같이 속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애절한 노랫말과 감미로운 선율이 우리들의 마음속 깊숙이 파고든다. 이상은의 맑고 청아한 보컬이 이별 후 연약해진 이의 심리를 완벽하게 그려내 짙은 공감대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 곡은 다양한 작품을 탄생시킨 작곡가 필승불패, 안솔희, KHo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상은은 2018년 6월 싱글 ‘봄이든 언제든’으로 첫 솔로곡을 낸 이후 자신의 앨범 및 각종 OST 가창자로 참여\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