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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이 아들을 위해 ‘개그콘서트’에 출연하기로 결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이순실, 김병현, 정지선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첫 번째 보스로 지난주에 이어 설을 함께 보내는 이순실과 그의 사단 나민희, 김서아, 서현경이 등장했다. 네 사람은 김서아의 이웃집에 방문, “새해 설 맞는다고 복작거려서 시끄러웠죠. 우리 서아 잘 부탁해요. 이거 만두랑 떡이에요”라며 음식을 나눠 먹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서 밖으로 나온 이들은 경비실에 방문, “새해를 축하합니다. 새해 음식을 나눠 먹으려고 모였어요. 이 사람 누군지 아세요?”라며 본인을 홍보하며 음식을 나눴다. 경비원은 “‘사당귀’에서도 많이 보고 홈쇼핑에서도 보고”라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이웃과 음식을 나눈 후 네 사람은 사진관에 방문했고 가족사진을 찍었다. 이순실은 “몇 년 몇 월 며칠 써줘요. ‘새해를 축하합니다’도 써줘요. 선생님 얼굴 깎아줘 최근 시리아 과도정부의 임시 대통령으로 지명된 아흐메드 알샤라가 첫 해외 방문지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찾았다. 과거 시리아의 핵심 동맹국이었던 이란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알샤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