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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아들의 '할머니' 소리에 충격 받았다. 4일 방송된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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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아들의 '할머니' 소리에 충격 받았다. 4일 방송된 채널A '테라피 하우스-애라원'(이하 '애라원')에서는 정희원 교수와 함께 식단표를 긴급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희원 교수는 '애라원' 크루들의 일주일 식단표를 점검했다. 가장 먼저 홍현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삼시세끼를 화려하게 챙겨 먹는 식단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거의 왕의 식사"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들 준범이가 안 먹는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은 홍현희는 "이런 식으로 몇 끼를 더 먹게 되는지 모르겠다"며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남편 제이쓴은 "본인의 의지다. 안 먹으면 된다"고 꼬집었다. 그러나 홍현희는 아침부터 탄수화물을 폭풍 흡입했고, 이를 본 제이쓴은 "축하드려요. 할머니"라며 가속 노화 성공을 축하(?)했다. 그 순간 아들 준범이가 홍현희를 향해 "할머니"라고 불러 웃픔을 자아냈다. 식단 관리 중인 이현이는 운동량에 비해 칼로리가 적은 식단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희원 교 아파트 커뮤니티 식당 가보니 능동미나리 등 맛집음식 나와 한 끼 가격에 1만원 안팎 책정 중개사 "매수자가 집 고를 때 커뮤니티 식당 중요하게 고려" 고령층 "매일 식당서 밥 먹죠" 맞벌이 가정 자녀도 자주 이용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