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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6기 영자와 미스터 배가 여행 중 언성을 높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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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6기 영자와 미스터 배가 여행 중 언성을 높이며 싸웠다. 6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방송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16기 영자와 미스터 배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연말 기념 여행을 떠났다. 부산 거주자 미스터 배는 평택 거주자 영자를 만나기 위해 먼 길을 온 상황. 이에 미스터 배는 여행지 숙소에 도착해 저녁 식사를 하자마자 "나는 이거 먹자마자 잠들 것 같다. 방에 들어가고 싶다. 피곤하다"고 말했다. 연신 피로를 토로하는 미스터 배의 모습에 영자는 서운함이 폭발했다. 결국 영자는 미스터 배에게 "오빠가 자꾸 방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니까 서운하다. 그리고 오빠가 이렇게 만들지 않았냐"고 쏘아붙였다. 이에 미스터 배가 "제발 그러지 좀 마라"고 말하자 영자는 "제발 좀 그러지 마라?"고 미스터 배의 말을 따라하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사소한 말다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미스터 배는 영자를 향 [날씨] 중부 곳곳 대설주의보…전국 폭설 비상, 한파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