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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5000만원을 기부했다. 6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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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5000만원을 기부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인생 최초 통 큰 생일 플렉스(슈퍼카, 기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생일이었다는 이지혜는 생일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소형 전기차 구입'을 꼽았다. 이어 슈퍼카가 전시된 중고차 매장을 찾은 이지혜는 오픈카 6억5000만원, SUV 5억5000만원이라는 중고 가격을 듣고 급하게 내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흰색 페라리를 눈독 들이던 이지혜는 "50세 정도 되면... 5년 남았다. 5년 후 예약하겠다"라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이후 점심을 먹으러 간 이지혜는 "차를 살 생각이 없었는데 물욕이 생긴다. 그래서 보면 안 된다"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요즘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한다는 그는 "살아있는 동안 어떻게 살 것인가. 스위치가 꺼지면 모든 게 다 사라진다. 물거품처럼. 그래서 물질적인 게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남편 문재완의 죽음 구준엽 "창자 끊어질 듯한 아픔…'아내 유산' 제 몫은 장모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