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본문
클론 멤버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의 사망 소식에 비통한 심정을 전하며, 유산 상속과 관련된 가짜뉴스에 입을 열었다. 6일 구준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2025년 2월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라며 애통함 심경을 전했다. 그는 "먼저 희원이를 애도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라며 극심한 슬픔을 드러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라는 구준엽은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기 시작했다. 어떤이는 슬픈 척 비를 맞으며 돌아다니고 또 다른이들은 우리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상처를 주고 있다"라며 이 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구준엽은 "정말 이런 나쁜 인간들이 세상에 진짜로 존재하는구나…라는 생각에 두려워지기까 일 도심 40m 땅꺼짐 1주일...대규모 붕괴 우려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