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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즈'가 사상 최초 아프리카로 향한다. 8일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24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18시간의 비행 끝에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열린 여행지 선정 회의에서 장동민은 "다들 모처럼 날짜가 여유가 있으니까, 이참에 동남아 벗어나서 좀 멀리 가볼까?"라고 운을 떼고, 김준호는 이집트를 제안한다. 이집트 이야기에 모두가 흥분한 가운데, 장동민은 "나 피라미드 규모 실제로 보고 싶었는데"라며 격하게 환영한다. 김준호는 "이집트가 호객 행위가 심한 편이라는데"라며 걱정스러운 기색을 드러내고, 김대희는 "그것도 우리가 돈이 많아보여야 당하는 것"이라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든다. 이후 이집트행 비행기에 오른 김준호는 기내에서 독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른 멤버들 다 자빠져 자는데 전 다르다. 저 혼자만 이집트 관련 책을 읽고 있다"고 지적인 이미지를 어필한다. 비행 18시간만에 이집트의 카이로에 도착한 '독박 판사 매수 혐의 등으로 최종 유죄 판단을 받은 니콜라 사르코지가 역대 프랑스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게 됐다. 9일 프랑스24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르코지 전 대통령 지난 7일(현지 시간)부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