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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송지효의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송지효 속옷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거지 컨셉을 위해 분장을 했고 누가 더 잘 분장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유재석은 “예전에 콩트할 때 한 명이 시작하면 다들 경쟁이 붙고 그랬다”고 전했다. 이가운데 유재석은 송지효에 대해 “지금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며 “하루 1개 주문이라고 들었다”고 걱정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처음엔 다 그렇다”고 위로 했고 유재석 역시 “지금 견뎌야 한다”고 응원했다. 이에 송지효는 걱정해주는 멤버들에게 고맙다면서도 “나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결혼 커플 1년새 20% 줄었다”…한국·일본 보다 한술 더 뜨는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