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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이 사전 필기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8점을 받으며 꼴찌에 등극했다. 12일 방송된 JTBC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이하 '샬라샬라')에서는 성동일, 김광규, 엄기준, 장혁, 신승환이 영국에서 첫 등교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성동일, 김광규, 엄기준, 장혁, 신승환이 고군분투 끝에 첫 바비큐에 성공했다. 다음날 어학원 첫 등교를 앞두고 걱정이 많은 멤버들. 영국에 오기 전 어학원 반 배정을 위해 어휘, 문법, 쓰기, 읽기 등 사전 필기시험에 응시했던 멤버들은 스피킹 테스트 점수를 합산해 최종으로 반이 배정된다. 이어 사전 필기시험 점수가 공개됐다. 모두가 1등일 거라 예상한 '토익 보는 남자' 신승환의 점수는 100점 만점에 46점이었다. 2등은 40점인 '문법가이' 장혁. 성동일은 "자꾸 헷갈리게 본명(정용준)을 쓰냐"고 괜히 타박하기도. 3등은 '영어 신비주의' 엄기준으로, 38점이었다. 이에 성동일은 장혁과의 점수를 비교하 “못 누리는 곳 너무 많아”…동네 치킨집선 안되는 이 상품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