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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에서 지진희가 출연, 아내와의 운명같은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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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에서 지진희가 출연, 아내와의 운명같은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짠한형 채널을 통해 지진희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도 물었다. 지진희는 "사진할 때 여대에서 작품 사진을 찍어, 젊음이 너무 예뻤다"며 "마지막에 누군가 다가오는데 '쟤 만나야할 것 같은데?' 싶어 운명의 그녀를 만난 것, 여자 만날 생각 전혀 없었던 때 먼저 마음에 든다고, 연락처를 주고 받았다"고 했다. 지진희는 "근데 연락이 안 왔다 나는 본 순간 확신있었는데 일주일만에 연락왔다"며 "첫마디가 '왜 연락 안 하세요?'라고 해 자존심이 상한 것 소주나 한잔 하자고 했고 그때부터 1일이 됐다"고 했다. 지진희는 "당시 아내는 대학교4학년 , 난 너무 가난한 월급40만원 직장인이었다"며 "첫회에 40만원짜리 자전거를 사, 차비를 아꼈다 이후 40만원씩 적금해, 초과수당 만원 받으면 생활했다"고 했다.지진희는 "지금도 가진게 없을 때 뭘 봤냐고 물으면 성실성 봤다 온실가스인 메탄 방출을 줄이는 가축 사료 첨가제를 먹은 소의 우유가 암을 유발한다거나 사료 첨가제로 남성 불임을 유도해 세계 인구를 통제하려는 시도가 있다는 등 근거 없는 음모론이 확산하면서 과학계의 대중 소통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