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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과 재이의 순탄치 않은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100일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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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과 재이의 순탄치 않은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100일이 된 재이가 박수홍의 응원 속에 첫 배밀이에 도전했다. 재이의 최상 컨디션을 확인한 박수홍은 거울 앞에 재이를 엎어두고 배밀이를 응원했다. 엄마 아빠의 격려로 기분이 좋아진 재이는 고개를 바짝 들고 팔 다리를 휘저으며 몸에 힘을 줬다. 진지한 표정으로 배밀이를 유도하던 박수홍은 갑자기 활짝 웃는 재이에 심쿵해 웃음을 터트렸다. 박수홍은 재이를 “상위 1% 순둥이, 천재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빤히 지켜보던 송선미는 “보통 아빠들은 아이가 예뻐도 침착하던데 팔불출이다.”라며 딸바보 박수홍을 저격했다. MC 안영미는 “많이 자제 시켜서 저 정도다.”라며 핀잔을 보탰다. 이에 박수홍은 “하도 자제하라고 해서 무슨 말을 못 하겠다.”라고 투덜대며 딸을 향한 무한 사랑을 뽐냈다. 재이가 낮잠을 자는 사이 박수홍은 백일상을 준비했다. 직접 만든 백일 떡으로 상차림을 마친 박수홍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뒤 재이를 백일상에 '절대강자' 농심 제쳤다…'주가 82만원' 불닭파워로 1등라면 차지한 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