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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형준이 IT 스타트업 대표와 두 번째 맞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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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배우 박형준이 IT 스타트업 대표와 두 번째 맞선을 가졌다. 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5화에서는 박형준과 천정명의 두 번째 맞선이 이어졌다. 이날 박형준은 두 번째 맞선녀 손보미 씨와 만났다. 그는 "예쁘신 분이 햇살을 받으시면서 등장하셨는데 선하시고 예쁘시고 눈도 크시더라. 오자마자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계속 상대를 배려해 주는 모습이 제가 바라는 이상형의 모습이었다"고 첫인상을 밝혔다. 손보미는 박형준에 대해 "기본적인 느낌이 선하고 순하다는 느낌이었다. 소년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옷을 따뜻한 색감을 입고 오셔서 햇빛과 잘 어울려서 따뜻한 분이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보미는 41살이라며 "IT 스타트업 사업한 지는 10년 조금 넘었고, 별명이 '테헤란로 바퀴벌레'다. 생존하면서 언젠가 비상을 꿈꾸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카‍지노사이트 설명했다.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은 "다양한 분야의 직무 경험을 통해 창업해 현재 빠른 임소현 임하은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8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정책과 관련해 "농업 분야에 피해가 없도록 잘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